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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LAMA)’는 자연을 관찰하며 떠오른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유기적 형태가 주는 볼륨과 조형미를 다각도로 해석하여 디자인하고 고퀄리티 소재와 핸드메이드 공정을 중시하여 착용자의 독특한 감성을 연출시키는 브랜드입니다.  

주얼리, 텍스타일, 조형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2020년 로에베 파운데이션 크라프트 프라이즈(LOEWE Craft Prize) 파이널 리스트에 선정되었다. 홍익대 금속조형디자인 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로열 칼리지 오브 아트 석사와 홍익대학교에서 미술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라마의 대표이자 활발한 작품 활동 중이다.

라마는 자연과 조형성을 중심으로 형태적인 요소로 접근하여 디자인하며,  

소재와 형태를 제안하여 착용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는 브랜드입니다. 

조형을 인체에 착용한다는 접근으로 신체 오브제로 정의하여 모자, 주얼리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착용과 기능에 대한 고민과 관계를 제안합니다.


모든 방향에서의 심미로운 형태를 제안하며,  신체 오브제로 조형성을 디자인하여 주제를 전달합니다.


다양한 협업을 통해 라마만의 색깔을 표현합니다.


라마는 1968년 창업한 이래 우리나라와 세계 모자 시장의 한 축을 담당했던 ‘세기모자’의 후대 김계옥 작가가 만든 브랜드로, 2020년 서촌에서 브랜드 ‘LAMA’를 열며 핸드메이드로 구현하는 차별적인 디자인과 소재로 제품을 선보였으며, 착용하는 것에 대한 방식과 태도를 고민하며 다양한 컬렉션과 협업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 오피스와 쇼룸으로 사용되는 공간에는 그녀가 어릴 적 부모님의 공방에서 놀며 호기심어린 눈으로 바라보던 오래된 모자 제작 틀이 함께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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